INFRA · 모니터링 다운사이즈한 뒤가 진짜다 버스터블은 CPU%가 아니라 "CPU 크레딧"을 본다. 크레딧·Evictions·여유메모리 지켜보는 법. 14일차에서 AWS 인스턴스를 다운사이즈해 비용을 약 1/3 줄였다. 그런데 다운사이즈는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. 스펙을 내렸으면 "정말 그 스펙으로 버티는지"를 며칠 지켜봐야 한다. 특히 버스터블(t3/t4g)로 내린 경우, 평소 CPU% 그래프만 봐서는 위험 신호를 놓친다. 이 글은 다운사이즈 후 무엇을, 왜, 어떻게 보는지다. 핵심은 세 가지 — 버스터블의 CPU 크레딧, Redis의 Evictions, RDS의 FreeableMemory. (수치는 예시다.) 왜 "CPU%"가 아니라 "크레딧"인가 연산최적(c계열) 같은 비버스터블은 ..